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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도시개발공사 3년 연속 무재해 도전
  • 수정 2019.01.15 16:40
  • 게재 2019.01.08 15:09
  • 호수 405
  • 17면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임직원들이 지난 2일 2019년 '무재해 안전 정착의 해 선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전 정착의 해' 선포
무·선취·참가 원칙 강조



김해시도시개발공사(사장 조돈화)는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해 지난 2일 '무재해 안전 정착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3년 연속 무재해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공사는 2017년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원년의 해', 2018년 '무재해 안전 실천의 해'를 선포하고 안전보건수준 향상을 위해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 직원 안전교육 등 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공사는 지난해 '무재해 10배수(1849일)' 달성을 이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인증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무재해 배수 달성이란 사업장 업종과 규모에 따라 정해진 무재해 목표 기간 동안 산업 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안전보건공단이 그 기록을 인증해주는 것을 말한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2012년 1월 13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추진해 지금까지 무재해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공사는 2019년 역시 '무재해 안전 정착의 해'를 선포하고 무재해 운동의 기본 이념인 무(無)의 원칙, 선취(先取)의 원칙, 참가(參加)의 원칙을 바탕으로 3년 연속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공기업을 육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조돈화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신념 아래 공사 직원뿐만 아니라 김해시민을 위해 무재해 실천을 약속한다.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뉴스 조나리 기자 nari@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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