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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비닐하우스 실태조사
  • 수정 2019.01.09 17:43
  • 게재 2019.01.09 09:41
  • 호수 405
  • 10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농막과 비닐하우스를 점검하는 밀양시 관계자 등. 사진제공=밀양시

 

누전차단기·소화기 비치 등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협조



밀양시는 지난 4일에 겨울철 화재발생위험이 높은 농막 및 비닐하우스에 대해 밀양소방서 및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조사는 화재없는 안전한 밀양 대책 일환으로 농막 및 비닐하우스를 방문하여 누전차단기 동작, 규격전선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소화기 비치 여부 및 화재 위험요소 등을 점검하였다.

실태조사 결과 화재에 취약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하였고, 화재예방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했다. 실태조사 이후 유관기관과 함께 시청 재난대책상황실에서 농막 및 비닐하우스의 화재취약 요소에 대한 대책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윤길주 안전재난관리과장은 "화재예방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배부 등 화재예방 대책을 철저히 세워 겨울철 농막 및 비닐하우스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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