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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해군도시 진해 알리기'
  • 수정 2019.01.09 09:43
  • 게재 2019.01.09 09:42
  • 호수 405
  • 10면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 해군교육사령부 종합교육관에서 음료수를 제공하는 진해구 관광알리기 홍보단. 사진제공=창원시

 

신병·의경 수료식 참여
할인업소 소개, 관광 홍보



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4일 해군교육사령부에서 개최된 해군 신병·의경 기초군사훈련 수료식에 참석한 해군 가족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창원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진해구가 전국에서 모여든 해군 가족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면서 해군 도시 진해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진해구 관광알리기 홍보단원들은 민관군 상생을 위해 진해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해군장병 및 가족 대상 할인업소를 안내해 6주간에 걸친 군사 훈련을 마친 해군장병들이 가족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에대해 주미송 진해구 문화위생과장은 "올 한해도 해군교육사령부에 방문하는 해군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의 창원 관광 홍보와 함께 음료 제공 봉사를 통해 해군의 도시 진해 알리기에 매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진해구에는 음식점, 숙박업소, 목욕장, 미용업 등 해군장병 할인업소는 110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할인업소 신청 및 문의는 진해구 문화위생과 055- 548-4553로 전화하면 하면 된다.

김해뉴스 조나리 기자 nari@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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