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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2019년 1월 넷째 주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 수정 2019.01.29 15:50
  • 게재 2019.01.22 16:14
  • 호수 407
  • 17면
  • 현대철학원 제공(hera60007@naver.com)

48년생 건강을 잘 살펴야 한다. 마음은 벌써 봄. 60년생 건강을 한번 살펴보자.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72년생 콩 한쪽도 나눠 먹는다는 마음으로 큰 욕심 부리지 말자. 84년생 분명한 '예스', '노'는 나도 편하고 상대방도 편하다. 책임질 일을 만들지 말자.


49년생 적당한 긴장은 나와 주위의 안정에 이바지 한다. 61년생 사소하게 신경 쓸 일들이 있으니 예민하다. 마음을 더욱 넓게 써야한다. 73년생 성급하지 말고 범사 신중을 기하라. 실물수가 있으니 조심하라. 85년생 이번 주는 임금 앞에 신하처럼 살라.


50년생 우유부단한 태도는 안 된다. 끊고 맺음을 확실하게 할 것. 62년생 바쁜 마음이 늘 일을 그르친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74년생 꼼꼼히 살피면 득과 실이 보이리라. 86년생 쓸데없이 경거망동하지 말라. 항상 멘토와 의논하라.
 


51년생 뜻을 이루려거든 베풀면서 살라. 복이 되어 오리라. 63년생 주위의 덕으로 즐겁다. 항상 묵은 정들을 챙겨라. 75년생 작은 것이라도 깔끔한 정리가 필요하다. 그래야 다시 시작이 편하다. 87년생 마음이 즐거우니 이루지 못할 것이 무엇이랴. 늘 겸손할 것.


 52년생 절제를 신조로 삼아야 한다. 1년 농사는 시기를 잘 맞춰야 하듯. 64년생 기쁨은 나누면 두 배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다. 76년생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주위가 평안하다. 물 흐르듯 하라. 88년생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말라. 기대하지 않으면 손해도 없다.


53년생 시비를 피하라. 건강할 때 건강 체크하길. 65년생 문서관리는 신중 하라. 반드시 하나를 마무리한 다음 다른 것에 집중해야 한다. 77년생 크게 시를 낭송해 보라. 참 나를 만나게 되리라. 힘내요. 89년생 경쟁하려니 힘들다. 나만의 무기를 준비하기.


54년생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 66년생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익숙하고 편안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78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줘라. 가끔은 자신에게도 선물이 필요하다. 90년생 조급하면 안 된다. 고요히 자신의 성찰을 위한 시간을 가질 것.


55년생 금전 출납을 잘 정리해야 하는 때이다. 67년생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큰마음을 내어야 시비와 원망을 피한다. 79년생 몸은 바쁘고 실속이 없을 수 있다. 자신을 살펴가며 사용하라. 91년생 명분 없는 일에는 의사 표현을 명확히. 단, 예의를 갖춰야 한다.
 


56년생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노력한 보람을 얻게 되리라. 68년생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하는 일도 즐겁다. 80년생 주위가 화합하니 즐거운 일들이 많을 듯. 넉넉할 때 나눠야 한다. 92년생 식신운이 들어 왔으니 먹을 것이 넉넉하고 평안하다.


57년생 실속은 없지만 바쁘다. 투자한 시간은 반드시 보상 받을 것이다. 69년생 나서거나 관여하지 말라. 남 일로 바쁠 수 있다. 81년생 기분 좋은 일에 금전을 쓴다면 만족스럽지 않을까? 93년생 결정짓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금이 좋다. 미루지 말라.


58년생 막힌 일들이 하나씩 해결되니 후련하다. 겸손할 것. 70년생 금전과 마누라는 동급이다. 있을 때 잘 관리해야 한다. 82년생 고생한 자신에게도 함께한 주위 사람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할 것. 94년생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면 한쪽 어깨를 내 주어라.


59년생 바쁘다. 힘들겠지만 보람도 있겠다. 자신의 능력 내에서 행동할 것. 71년생 문서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잘 살펴보고 처리해야 한다. 83년생 이름이 알려졌으니 신난다. 차분한 마음으로 일해야. 95년생 윗사람의 조력으로 내 뜻이 이루어 질 수도. 김해뉴스

현대철학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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