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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 최저금리도 쇼핑처럼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필요
  • 수정 2019.02.17 00:07
  • 게재 2019.02.15 17:47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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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정부의 소비확대 정책에 따라 지난해 민간소비 증가율이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시장에서 우려의 목소리는 지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비절벽'에 직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2017년 105에서 지난해 103.2로 하락했다.

민간소비의 경우 소비심리뿐만 아니라 가계소득, 고용상황 등 여러가지 경제 변수들에 영향을 받지만 심리지수는 주가 하락이나 경기둔화 우려, 자연재해 등 부정적 뉴스에 주로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CCSI는 가계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의 주요 지수를 표준하는 방식으로 산출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현재 1500조원 가량으로 추정되는 가계부채 역시 소비절벽의 우려를 키우는 것으로 가계부채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 이자지출을 절감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주택담보대출은 정부규제에 따라 지역별로 대출한도가 정해지지만 은행마다 우대금리 기준도 다르고 선택하는 항목에 따라 최종 금리가 달라지다 보니 여러 은행의 대출상품들을 종합적으로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일일이 은행마다 방문상담을 받는 일은 시간적으로 소비도 많이 되고 번거롭기 때문에 최근 들어 온라인으로 전세자금대출(전세보증금대출)과 담보대출 금리 조건을 은행별로 비교해볼 수 있는 금리비교사이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는 무료 서비스이며 신용조회 절차가 없고. 상품에 대한 비교 안내만 하기 때문에 최근 시장 규모가 확산 되고 있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 상담을 신청하면 사람마다 재정 상황이나 선택하는 항목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상담사가 맞춤형 최저금리 상품을 골라준다. 고객이 상품이 마음에 들면 해당은행으로 안내를 하고 대출자는 해당은행에 방문을 해서 대출진행을 하기 때문에 안전성에도 걱정이 없다.

대표적인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 ‘뱅크아이’(http://www.bankni.co.kr) 전국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한도, 아파트 MI 담보대출, 사업자후순위 대출(추가담보대출),사업자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 개별상가대출, 분양상가건물대출, 임대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상품의 1금융권 은행(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SC제일은행, KEB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부터 보험사, 캐피탈,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및 저축은행 까지 모든 금융사의 상품을 비교해볼 수 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이’(http://www.bankni.co.kr) 관계자는 “은행별로 아파트담보대출한도는 비슷하지만 본인의 선택이나 조건에 따라 금리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여러 금융사의 금리를 비교해서 본인의 상환계획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해당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자신의 대출이자를 계산해볼 수 있는 대출이자계산기와 포장이사가격비교, 인테리어견적비교 등을 통해 주택구입 시 필요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비교 해볼 수 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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