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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경본부, 시민참여단 목소리 듣는다
  • 수정 2019.02.27 18:19
  • 게재 2019.02.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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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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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부경본부가 시민들의 의견을 경마공원 운영에 반영한다. 사진은 렛츠런파크에 운집한 시민들의 모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올 한해 주요사업추진에 지역민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렛츠런파크는 경마공원 운영전반에 대해 지역민과의 소통, 정책 자문을 목적으로 다음달 8일까지 '시도민 정책 참여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책참여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 간 활동한다.

시도민 정책 참여단은 사업별 성격에 부합하는 인력으로 운영된다. 부산경남지역 사회적기업 전문가 2명, 2030세대 니즈 파악을 위한 동 세대 남여 시민 각 1명 등 총 4명을 선발한다

분기별로 정책참여단 정기회의도 개최한다. 정형석 부경본부장을 비롯한 렛츠런파크 임직원 4명과 시민 참여단 4명 등 총 8명이 회의에 참석한다. 회의단은 대고객 주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또한 지역 일자리 및 사회적가치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한다.

이번 참여단은 지역시민이 직접 공기업 정책에 참여하며 상생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윈윈'하는 방안을 고민한다는 데서 의의가 크다.

고객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 결정에 반영하고자 하는 렛츠런파크 부경의 이같은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 분기별 진행하고 있는 고객간담회, 식당의 고급화 추진을 위한 고객식당평가단 등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감동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정형석 부경 본부장은 "시도민 정책 참여단 운영은 경마공원을 시민공원화 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참여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객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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