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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눈물, "부디 성과가 있기를"
  • 수정 2019.03.04 17:28
  • 게재 2019.03.04 13:54
  • 호수 0
  • 0면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39년 전 침몰한 속초해경 경비정 72정을 찾는 탐색 작업이 시작된 4일 사고 해상에서 열린 탐색설명회와 헌화행사에 참석한 한 노모가 순직한 아들을 그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속초해경 60t급 경비정인 72정은 1980년 1월 23일 오전 5시 20분께 거진 동방 5㎞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중 기상 불량과 항해 장비 고장에 따른 항로 착오로 200t급 다른 경비정인 207함과 충돌해 침몰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경찰관과 전투경찰 등 승조원 17명 전원이 순직했다.김해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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