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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행복 나눠요"
  • 수정 2019.03.06 09:46
  • 게재 2019.03.06 09:44
  • 호수 412
  • 10면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훈훈한 밥상' 나눔가게 협약을 마친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 협의체 관계자들. 사진제공=양산시

 
돌봄 대상 이웃에 밑반찬 등
양산시, 초가손두부와 협약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8일 '초가손두부 식당'에서 훈훈한 나눔가게 현판 부착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초가손두부 식당'이돌봄대상 이웃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훈훈한 밥상 지원사업'에 참여키로 협약을 맺은 데 따른 행사로 진행됐다. 초가손두부는 이에 따라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돌봄 대상 이웃에게 '훈훈한 밥상'을 제공하고 첫째, 셋째 수요일에는 밑반찬과 부식류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김상연 초가 손두부 대표는 "늘 운영하는 식당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마음이 흐뭇하다"고 밝혔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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