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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세무서 “성실 납세문화 확산”
  • 수정 2019.03.06 10:05
  • 게재 2019.03.06 10:04
  • 호수 412
  • 16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김해세무서는 지난 4일 ‘제53회 납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김해세무서는 지난 4일 김해세무서 4층 대강당에서 '성실납세 감사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3월 3일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모범납세자·해당 업체 종사자·세정협조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납세자 15명, 세정협조자 2명이 공적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장관표창 모범납세자에는 유니엠텍 조창동 대표, ㈜에이치엘테크 최원대, ㈜윈터그린 조혜정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이철원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와 노기현 세무회계사무소 대표는 세정협조자상을 수상했다.  

또 성실납세자 중 김해 주촌면에 위치한 (주)제일정보통신 박재길 대표가 '1일 명예세무서장'에, 박하영 변호사는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김해세무서 관계자는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성실납세 하는 국민이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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