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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도자기축제, 정부 지정 육성축제로
  • 수정 2019.03.19 16:44
  • 게재 2019.03.12 16:26
  • 호수 413
  • 2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김해분청도자기축제에서 ‘가족 흙 쌓기 대회’가 진행되는 모습. 김해뉴스DB

 
컨설팅 비용 1500만 원 지원 등
시 “유망 축제 승격되도록 노력”



김해 분청도자기축제가 '2019년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육성분야에 추가로 지정됐다. 도내에서는 함양산삼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알프스하동섬진강재첩축제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정된 축제에 대해 컨설팅 비용 15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각종 마케팅 행사 시 우선적으로 홍보 활동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육성축제는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유망축제에 포함될 수 있는 후보군에 속하게 된다.

시 관광과 송둘선 팀장은 "유망축제로 승격되면 연간 8000만 원~3억의 지원금을 받는다. 정부의 검증을 받은 만큼 홍보효과도 크다"며 "산업형 축제이기 때문에 축제적인 요소를 가미해 시민참여를 이끌어내겠다. 유망축제로 지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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