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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김해 태극기·애국지사 특별전
  • 수정 2019.03.26 15:26
  • 게재 2019.03.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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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 김해시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김해시청 중앙현관에 전시된 태극기 사진전과 지역독립애국지사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태극기 사진전과 지역 독립애국지사 특별전을 개최한다.

시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시청 중앙현관, 행복민원청사, 가야문화축제 등에 태극기 사진전과 지역독립애국지사 특별전, 3
·1독립선언서 총 33개 배너를 순회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극기 사진전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대여한 것으로 태극기에 담긴 뜻, 그리는 순서, 김구 서명문 태극기, 경주 학도병 태극기 등이 수록된 23개의 배너로 구성됐다.

지역독립애국지사전은 100년 전 김해읍내, 진영, 장유를 중심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지역애국지사를 소개한 9개의 배너로 시에서 자체 제작했다.

3
·1독립선언서 배너(2)는 시민들이 자기가 적고 싶은 독립선어서 문구 중 하나를 필사해 인공나무에 붙이는 방식으로 시민들이 직접 채워갈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는 올 한해 태극기 나눔, 태극기 바로알기, 나라꽃(무궁화) 알기 캠페인을 펼치고, 매월 SNS를 통해 3
·1운동 현장, 3·1운동 사적지, 지역애국지사 등을 소개한다.

또 자원봉사단체, 청소년들과 지역 독립사적지탐방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태극기 순회전시에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 홍보할 계획이다.

김해뉴스 조나리 기자 nari@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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