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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웃음폭탄이 온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첫방
  • 수정 2019.03.25 15:39
  • 게재 2019.03.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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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공식 포스터. [사진출처=연합뉴스]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벌어지는 포복절도 청춘 코미디가 돌아왔다.

JTBC는 25일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를 선보인다.

지난해 방송했던 시즌1은 스타 캐스팅 없이도 청춘의 유쾌함과 코끝 찡한 감동을 함께 그려내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건강 문제로 휴식 중인 김정현, 음주운전으로 구속된 손승원, 그리고 여주인공이었던 정인선 등은 등장하지 않지만 시즌1에서 가장 강력한 웃음 폭탄을 책임졌던 이이경을 계속 만날 수 있다. 슬랩스틱 코미디부터 특수분장까지 망가짐을 불사했던 그가 이번에는 어떤 코미디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이경과 더불어 안정된 연기력을 자랑하는 김선호, 신현수가 함께한다. 여성 출연진으로는 문가영과 안소희, 김예원이 나선다.

시즌1에 이어 이준기 역을 맡게 된 이이경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시즌 1 때 '유작'이라고 할 만큼, 망가짐을 불사했다"며 "그래서 이번 시즌에도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적정선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너무 오버하거나 힘 빼는 느낌이 들까 봐 걱정했다. 밸런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안소희는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게 돼 걱정도 많고 설렌다"라며 연기력 논란에 대해서는 "세심하게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며 준비하고 있으니 전에 보여드린 모습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연출을 맡은 이창민 PD는 "즐겁고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즌1과 기본 틀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했고, 김기호 작가는 "다만 더 코믹해졌고 사고의 스케일도 훨씬 커졌다. 다시 한번 '깔깔' 웃겨드리겠다"라고 자신했다. 오늘 밤 9시 30분에 첫방송을 시작한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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