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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추모의공원, 4월 5~6일 길일(吉日) 맞아 비상근무
  • 수정 2019.03.28 17:37
  • 게재 2019.03.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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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 김해시 주촌면에 위치한 김해추모의공원 전경.

김해추모의공원은 조상의 묘를 이장하는 길일(吉日)로 여겨지는 청명(4월 5일)과 한식(4월 6일)을 맞이해 4월 5~6일 양일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모의 공원은 개장유골 화장 횟수를 기존 1일 8회에서 28회로 확대해 일시적 수요 급증에 따른 불편을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화장시설 이용 예약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 중인 'e-하늘장사 정보시스템'(www.ehanuel.g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개장 유골화장 이용요금은 김해지역에 묘지가 있으면 6만 원, 타지역에 묘지가 20만 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추모의공원 민원접수실(055-337-3946~8)로 문의하면 된다.

황성철 김해추모의공원 팀장은 "청명ㆍ한식 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품격 있는 장사 문화를 이끌어가겠다" 고 말했다.

김해뉴스 조나리 기자 nari@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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