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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문화가 있는 날인 24일 개봉
  • 수정 2019.04.01 16:54
  • 게재 2019.04.01 16:51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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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내달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연 배우 브리 라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러미 레너가 감독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 형제와 이번달 14~15일 내한한다고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26일 전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어벤져스4)이 오는 24일 국내 개봉한다고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1일 밝혔다.

호주와 벨기에·프랑스·홍콩 등지에서도 한국과 같은 날 개봉하며 북미에서는 이틀 뒤인 26일 선보인다.

이날은 영화 관람료 등을 할인받는 '문화가 있는 날'이어서 개봉일 성적에 관심이 쏠린다.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어벤져스3·최종 1121만명)는 지난해 4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해 당일 97만 6835명을 불러들이며 '군함도'(97만 2161명)를 제치고 역대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했다. 당시 개봉 전 예매량만 100만 장을 넘었다.

극장 관계자는 "'어벤저스 4' 역시 벌써 예매 문의가 폭주한다"면서 "'어벤져스3'와 비슷하거나 이를 뛰어넘는 오프닝 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달 14~15일에는 주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제러미 레너(호크아이), 브리 라슨(캡틴 마블)을 비롯해 감독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가 '아시아 정킷' 참가차 내한해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어벤져스4'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22번째 작품이자, 페이즈3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인피니티 워' 이후 전체 인구의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번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 등 원년 멤버들뿐만 아니라 캡틴 마블(브리 라슨), 앤트맨(폴 러드) 등 수많은 히어로가 등장한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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