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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는 세상'
  • 수정 2019.04.17 11:04
  • 게재 2019.04.17 11:01
  • 호수 418
  • 10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선리경로당에서 벽화를 그리는 양산 드림스타트 소속 어린이들. 사진제공=양산시
▲ 선리경로당에 그려진 벽화 모습. 사진제공=양산시

 
양산시 드림스타트 어린이
선리경로당, 벽화 그리기 체험



양산시 드림스타트 소속 어린이 20명이 지난 13일 원동면 선리경로당에서 벽화체험 프로그램인 '내가 그리는 세상'에 참여했다.

벽화그리기 체험은 봉사를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인식을 향상시키고, 아이들도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줌으로써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벽화 그리기 체험에는 송아트디자인의 지도와 대학생 봉사자 2명도 함께 참여해 더 큰 추억과 행복을 그렸다.

이에대해 양산시 관계자는 "아동들이 함께 벽화를 그리면서 행복하게 추억을 담아 가는 기회가 됐다"며 "미래를 짊어질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쳐가는 드림스타트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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