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포토뉴스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얼굴 공개
  • 수정 2019.04.19 16:10
  • 게재 2019.04.19 16:04
  • 호수 0
  • 0면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공분을 산 안인득(42)이 신상공개 결정 이후 처음으로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 씨는 19일 진주시내 한 병원에서 다친 손을 치료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나섰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미디어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MBN ‘모던패밀리‘ 박원숙과 노주현의 만남 공개, ‘추억소환’MBN ‘모던패밀리‘ 박원숙과 노주현의 만남 공개, ‘추억소환’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