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이웃 생활정보
2019년 5월 첫째 주 김해 생활정보 안내생활정보
  • 수정 2019.04.30 19:39
  • 게재 2019.04.30 19:33
  • 호수 420
  • 16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상하수도 요금 문자 고지 서비스
김해시는 이달부터 상하수도 요금 문자 고지 서비스를 실시한다. △내용/기존 종이고지서 대신 휴대폰 장문문자(LMS)로 고지하는 서비스로서 상하수도 요금을 자동납부하고 있는 세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신청일 다음달 고지분부터 매월 문자로 수신 △신청/시청 홈페이지(상하수도분야포털)를 이용하거나 수도과에 방문 신청. 신청 이후 이사·매매 등의 사유로 관리자가 변경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자동납부 해지·문자 고지 해지 필수 △문의/055-330-2814.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독후활동사례 공모
김해시가 올해의 책 독후감을 전국 공모한다. 올해 시가 선정한 책은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와 안지혜·김하나 작가의 어린이 도서 '숲으로 간 사람들'이다. △공모 일시/오는 8월 31일까지 △대상/전국 초·중·고등학생과 성인 △내용/독후감은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눠 참여. 독후활동사례는 학교나 독서동아리 등 단체에서 UCC, 작품집, 사진집, 포트폴리오 등 형식의 제한 없이 응모 △접수/시 인재육성지원과 방문, 우편 제출하거나 시립도서관 6곳(칠암·화정·장유·진영한빛·율하·기적의도서관) 방문 제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도 제출 가능 △문의/055-330-6686.


▶독서동아리 발굴 활동 지원
김해시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동아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9년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내용/동아리당 최대 20만 원 범위 내에서 도서 지원. 리더교육·작가와의 만남 제공해 활동 공간이 필요한 신규 동아리는 작은도서관 내 유휴시설과 연계해 공간 지원 △대상/김해에 거주하는 7명 이상의 성인으로 월 1회, 1시간 이상 독서토론과 독서활동을 하는 동아리. 이달 말 20팀 선정 △접수/오는 15일까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시청 인재육성지원과로 제출 △문의/055-330-6686.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알선창구 운영
김해시는 서부노인종합복지관 내 서부권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알선창구를 운영한다. 일자리가 필요한 시민이나 경력단절 여성은 시 서부노인종합복지관 1층을 방문하거나 전화(055-310-8923~5)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교육
대성동고분박물관은 봄을 만끽할 수 있는 5월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박물관 교육을 시행한다. △일시·내용/오는 11일 유아가족 대상 '자연의 색으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어 보자'(식물에서 추출한 쪽빛으로 티셔츠 제작), 25일 초등학생 대상 '세계인의 날~우리 주변의 나라에 대해 알아보자'(베트남 역사·예술 공부, 전통의상 그려보기 등) △참가비/무료 △접수/사회교육 프로그램은 2주전부터 박물관 홈페이지(ds.gimhae.go.kr)에서 선착순 △문의/055-330-6886.


▶도서관에서 1박 2일
김해기적의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도서관에서 1박 2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용/'아주 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의 저자 곽민수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가족화분 만들기, 가족 공감·소통 레크리에이션, 드론 체험 등 △대상/초등자녀를 둔 가족 10팀(40명) △신청/2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공공시설예약서비스 △문의/055-330-4656.


▶고령운전자 면허갱신 의무교육
김해시는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면허갱신기간 단축 및 교육 의무화를 위해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대상/면허증 앞면 '적성검사 기간'에 해당하는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 △교육장소/마산운전면허시험장 △문의 및 예약/055-270-6145. 김해뉴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아름다운 수국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아름다운 수국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