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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과 지역 예술인들의 어울림 한마당 '얼쑤'
  • 수정 2019.05.15 22:32
  • 게재 2019.05.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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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한국예총 김해지회는 지난 10일 장유 중앙공원에서 '김해사랑 어울림 한마당'을 진행했다. 사진은 공연 모습.


지난 10일 '김해사랑 어울림 한마당'
지역예술인 무대에 시민 열띤 반응


한국예총 김해지회(회장 김성훈)는 지난 10일 장유 중앙공원에서 '김해사랑 어울림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시낭송과 무용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 김태자 씨는 시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를 낭송해 잔잔한 울림을 안겼다.

이어 통사모 권진숙 회장은 통기타 공연을, 향토음악인협회 김억식 회장은 색소폰 공연을 선보였다. 김 회장은 트로트 '뿐이고'와 '찔레꽃'을 연주하며 관객들을 색소폰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만들었다.

아코디언 연주자이자 가수인 배원학, 오외자는 노래와 아코디언 연주를, 기타리스트 박원은 '젊은 미소', '귀거래사'를 연주했다. 마지막 무대는 연예예술인총연합회 김해지회 전속가수인 정준아가 장식했다.

▲ 한국예총 김해지회는 지난 10일 장유 중앙공원에서 '김해사랑 어울림 한마당'을 진행했다. 사진은 색소폰 공연 모습.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으로 빚어낸 무대로 중앙공원은 환호성으로 가득했다.  

김해예총 관계자는 "공원이라는 개방적인 공간에서 예술무대를 꾸미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배미진 기자 bmj@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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