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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선, 택시기사·경찰관 폭행으로 벌금 "깊이 반성 중"
  • 수정 2019.05.24 09:41
  • 게재 2019.05.24 09:38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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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배우 한지선. [사진출처=연합뉴스]


배우 한지선(26)이 환갑의 택시기사를 폭행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한지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한지선은 지난해 9월 강남 인근에서 택시 운전기사 A 씨와 다툼 후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파출소에서 경찰관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지선은 이 사건으로 법원에서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소속사는 "한지선은 사건 경위를 떠나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다"라며 "다시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모든 언행을 조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회사 역시 소속 배우를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고 책임을 통감한다"라며 "내부적인 개선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지선에게 폭행을 당한 기사 A 씨는 한지선으로부터 사과를 듣지 못했다고 했다. 한지선 측은 채널A에 "연락처를 알지 못해 사과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한지선은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드라마 '맨투맨'(2017), '흑기사'(2017~2018)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TV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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