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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1박 2일하며 친목 다졌죠"
  • 수정 2019.06.11 15:23
  • 게재 2019.05.28 16:33
  • 호수 424
  • 8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지난 23일 생림초에서 진행된 금연 골든벨 경연 모습.


생림초, 야외수련활동
도농 협동 식생활 체험



생림초등학교(교장 손춘자)는 지난 2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야영수련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생림초 학부모와 마을 주민들의 협조로 이뤄졌다.

올해 행사는 학교 운동장과 도서실에서 진행됐다. 첫째날 입소식 전에 학교 주변 교통안전 캠페인을 마친 학생들은 김해보건소와 생림초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튼튼이 건강 어린이 교실' 건강 체험 부스에서 건강한 치아만들기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흡연예방 골든벨에 참여한 후 '생림 런닝맨 레크리에이션'에서 물총 서바이벌 등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저녁에는 가족 장기자랑, 촛불의식, 협동 도미노 놀이를 하며 재능과 끼를 뽐냈다.

둘째날에는 밀양 평리녹색체험마을에 방문했다. 이들은 도농 협동 식생활 체험의 하나로 메밀묵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영 교감은 "이번 단체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친구 간에 돈독한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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