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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공원역' 기대 한 목소리, 렛츠런파크 부경 고객간담회
  • 수정 2019.06.05 16:31
  • 게재 2019.06.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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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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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열린 렛츠런파크 부경 제2차 고객간담회에서 한국마사회 정형석 부산경남본부장과 고객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지난 2일 제2차 고객간담회를 개최했다. 고객간담회는 렛츠런파크가 부경본부의 현안을 공유하고 고객의 현장 목소리를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간담회는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사전에 참석을 신청한 경마고객들과 정형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 관계 부서장들이 간담회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마공원 인근에 신설되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역명 제정 진행상황이 공유됐다. 지난 4월 한국마사회, 인근주민, 경마고객, 말관계자 등의 의견이 반영된 명칭 의견서가 제출 됐고 현재까지 역명제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참석한 고객들은 연간 100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경마공원의 대표성과 인근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유로 개설예정인 복선전철 역명이 '경마공원역'으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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