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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퀸 장윤정도 보고, 경주도 보고 '일석이조!'
  • 수정 2019.06.14 09:57
  • 게재 2019.06.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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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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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콘서트 공식 홍보 포스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대상경주의 열기가 4월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제15회 부산광역시장배(GII·1800m·상금 6억 원)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펼쳐진다.

금년들어 렛츠런파크는 매번 5만 명 가량의 많은 관객이 지켜보는 대상경주 붐업을 위해 남녀노소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축하공연 무대를 야심차게 기획했다. 지금까지 백수정, 윤수현, 박구윤과 같은 내로라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방문해 우승의 열기를 이어갔다.

앞서 진행된 대상경주에서는 훌륭한 스피드와 체력을 갖춘 다양한 우수마들이 뛰어난 역량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영광의 주인공들은 제15회 KRA컵 마일 대상경주의 '글로벌축제'(국산·수·3세·최상식 조교사)', 제14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의 '가온챔프'(국산·수·4세·안병기 조교사), 제20회 코리안오크스배 대상경주의 '딥마인드'(국산·암·3세·김영관 조교사)다.

그렇다면 제15회 부산광역시장배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장식할 초청가수는 누구일까. 바로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다.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에 힘입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고객들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공연을 준비했다.

올해 상반기 대미를 장식할 제15회 부산광역시장배의 장거리 최강마는 누가 될 것인가 역시 초미의 관심사다. 어느 말이 최고의 경주전략을 가지고 우승할지, 더불어 이어지는 축하공연 무대에서 장윤정 메들리곡을 들을 생각에 많은 팬들이 설레고 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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