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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솔리체헤어 "개업 때 받은 쌀, 소외계층과 나눠요"
  • 수정 2019.06.17 20:03
  • 게재 2019.06.17 20:01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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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솔리체헤어 직원들이 쌀을 기탁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17일 김해 솔리체헤어(원장 궁시윤)와 연계해 이웃돕기 쌀 20포대(총400kg)를 구산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솔리체헤어의 개업식에서 개업 화환 대신 후원 받은 쌀로 마련된 것이다. 솔리체헤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고자 복지관과 기탁을 연계하게 됐다고 밝혔다.

궁시윤 솔리체헤어 원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싶어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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