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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
  • 수정 2019.06.25 15:34
  • 게재 2019.06.20 09:32
  • 호수 428
  • 4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김해문화재단, '소소한 식탁' 행사
베트남·태국 음식 등 요리·시식



세계 각국의 음식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재)김해문화재단은 오는 7월 9~18일 매주 화요일 동상동 글로벌푸드타운에서 '소소한 식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소한 식탁은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2019 무지개다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사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요리사의 레시피로 참여자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요리가 끝나면 음식을 함께 먹으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국적을 초월한 문화교류의 장으로 지난해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 참가자들은 오는 7월 9일 베트남 음식을 시작으로 11일 스리랑카, 16일 네팔, 18일 태국 음식까지 2주에 걸쳐 4개국의 요리를 맛보게 된다.

김해문화재단은 공존식당 원정대와 다양식당 원정대로 나누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전화(055-320-8580)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http://www.gas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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