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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넷째주 책 단신책 단신
  • 수정 2019.06.26 14:13
  • 게재 2019.06.26 14:07
  • 호수 428
  • 6면
  • 부산일보 제공(report@gimhaenews.co.kr)

이런 전쟁

T. R. 페렌바크 지음
최필영·윤상용 옮김
플래닛미디어
824쪽 / 3만 9800원.



매티스 전 미 국방장관이 일독을 추천한 'This Kind of War'의 한국어판. 6·25전쟁 참전용사이자 역사저술가인 저자가 6·25전쟁 참전 미 장병들의 생생한 증언과 공식 기록, 작전계획, 일기, 역사 기록물, 회고록, 신문 등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1963년 출간한 6·25전쟁사.


모든 시작의 역사

위르겐 카우베 지음
안인희 옮김
김영사
456쪽 / 2만 1800원.



인류의 '시작'을 밀도 높게 추적한 문명 대탐사 탐구서. 역사학, 고고학, 인류학, 종교학, 생물학, 유전학, 언어학 등 학문적 토대를 바탕으로 문명의 시작을 탐구한 인류 문화 오디세이. 두 발로 걷기, 말하기, 돈, 도시, 종교, 음악·미술 등 문명의 기초가 되는 것들이 시작된 진실을 파헤친다.


한국경제,
혼돈의 성찰


정갑영 외 공저
21세기북스
300쪽 / 1만 8000원.



저성장과 불안의 시대를 헤쳐 나갈 한반도 미래 전략을 각 분야 16명 석학의 진단을 통해 알아본다. 4차 산업혁명과 고용 문제, 통상 문제와 안보 위협, 사이버 테러 등 기술적 위협, 난민 문제와 같은 사회적 위협, 지구온난화 등 환경적 위협에 대해 다룬다. 이밖에 문화 콘텐츠 등에 대해서도 진단한다.


나를 망치는
나쁜 성실함


전민재 지음
웨일북
292쪽 / 1만 4000원.



착한 딸, 모범적인 학생, 성실한 직원, 좋은 아내, 완벽한 엄마. 이들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이 자신의 감정과 욕구는 무뎌지고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괜찮은 사람'이 되려다 '괜찮지 않은 인생'을 살아온 이들이 인정투쟁, 완벽주의, 강박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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