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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공기주입형 미끄럼틀 무너져 초등생 9명 부상
  • 수정 2019.07.14 00:46
  • 게재 2019.07.14 00:42
  • 호수 0
  • 0면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경남 통영시 모 어린이집 주차장에 설치된 에어바운스(공기주입형 미끄럼틀)가 무너져 초등학생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통영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6분께 사고가 발생, 찰과상을 입거나 머리 통증 등을 호소하는 학생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했다.

소방당국은 다행히 심각한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 어린이집 주차장에는 인근 종교단체에서 주최한 여름캠프가 열려 초등학생들이 높이 2.5m가량으로 임시로 설치한 에어바운스 등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경찰은 에어바운스에서 공기가 빠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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