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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공포 다음 키스?” 장만월(아이유), 구찬성(여진구)에 키스한 의미는?
  • 수정 2019.07.21 22:47
  • 게재 2019.07.21 22:44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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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출처 tvN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21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의 엔딩 키스신이 화제다.

구찬성(여진구)이 찾은 방에 있던 의문의 가구, 그 속에서 시종일관 여진구를 보던 여자.

돌아선 찬성(여진구)이 어딘지 모를 이상함을 느끼고 뒤를 봤을 때, 문틈 사이로 찬성(여진구)을 홀릴 듯 쳐다보는 눈동자. 가까이 다가가려 할 때 나타난 만월(아이유).

이날 방송에서 만월은 찬성을 돌려세우며 구찬성, 보면 안 돼. 숨소리도 내지 마.”라고 말하는 데 이어 찬성이 다시 돌아보려 하자 듣지 마.”라며 찬성의 귀를 막아주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어 발걸음을 옮기려는 찬성을 막아 기습 키스를 하며 다음 화가 예고되는데

장만월(아이유)의 키스는 무슨 의미일까? 구찬성(여진구)을 지키기 위함일까?

궁금증을 증폭시킨 채 드라마는 다음 편을 예고했다.

첫 화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매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호텔 델루나tvN에서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tvN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이번 주 방송분인 3, 4화 호텔 델루나 재방송은 22047분부터 tvN에서 방송 예정이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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