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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구찬성(여진구)의 이유 있는 질주는 장만월(아이유)를 위한 김준현의 사인
  • 수정 2019.07.29 16:25
  • 게재 2019.07.29 16:22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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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출처 tvN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tvN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방송되는 호텔 델루나는 연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28일 방송된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장만월(아이유)이 퓨전 사극 배역의 왕을 진짜 왕으로 착각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출연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퓨전 사극 왕을 돕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장만월(아이유) 답다는 반응이었다.

한편 지난 화에서 구찬성(여진구)의 첫사랑이 등장하면서 삼각관계의 진행에 관심을 끌었지만, 구찬성(여진구)은 첫사랑 이미라(박유나)를 보자마자 빌린 돈 오천 불을 갚으라고 해 의외의 전개를 보였다. 첫사랑 이미라(박유나)와 함께하던 찬성은 갑자기 달려나갔고 그가 달려가 불러세운 사람은 김준현이었다.

구찬성(여진구)은 장만월(아이유)을 위해 사인을 받은 것, 또한 김준현과 같이 셀카를 찍기도 했다. 이날 김준현의 깜짝 등장에 누리꾼들은 폭소하기도 했다고.

복잡한 표정으로 해변에 혼자 있던 만월에게 찬성은 김준현의 사인을 전하고, “안 좋아요?” 라고 묻는 찬성에게 만월은 마음에 쏙 든다.”라는 대답을 했다.

이날 둘의 대화에서 만월이 내뱉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난 좀 슬퍼졌어. 아까 보던 바다보다 지금 보는 바다가 더 예뻐져서라는 말을 통해 만월의 마음이 찬성에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 둘의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많은 궁금증을 갖게 했다.

한편, 다음 편인 호텔 델루나 7화는 83일 밤 9시에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김해뉴스 온라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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