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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대환의 전투 요리, 바가지 먹방의 비밀은 ‘취사병 출신’
  • 수정 2019.08.04 01:06
  • 게재 2019.08.04 01:03
  • 호수 0
  • 0면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오대환이 요리 솜씨를 뽐냈다. 범상치 않은 그의 칼질 솜씨를 지켜보던 이영자 송은이 등 출연자들은 감탄을 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대환이 매니저와 함께 먹을 국수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곧잘 요리하는 그의 모습에 매니저는 오대환이 취사병 출신이라 그렇다는 정보를 제공했다. 하지만 하이라이트인 열무김치가 바닥에 쏟아지며 그의 요리는 실패 위기를 맞았는데, 그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씻어서 국수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줘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했다.

심지어 발에 떨어진 열무김치를 넣었는데 괜찮냐는 질문에 오대환의 매니저는 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먹다 보니 잊어버렸다며 오대환의 요리 솜씨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오대환은 상차림도 없이 그 자리에서 매니저에게 국수를 덜어주고 자신은 플라스틱 바가지에 그대로 국수를 먹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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