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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장만월(아이유), 쓰러진 구찬성(여진구)에게 “너 땜에 다 망쳤어. 안녕. 구찬성”
  • 수정 2019.08.04 22:55
  • 게재 2019.08.04 22:52
  • 호수 0
  • 0면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출처 tvN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84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 8화에서는 예고와는 달리 만월(아이유)은 결국 미라(박유나)를 해치지 못한 장면이 방송됐다.

쓰러진 구찬성(여진구)을 바라보며 그의 볼을 쓰다듬던 장만월(아이유)이제 다 괜찮을 거야. 너 땜에 다 망쳤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가 나에게 울타리든 감옥이든 내가 가진 건 지옥이야. 함께 보는 지옥은 근사하지 않아. 안녕 구찬성.”이라고 말하며 이별을 암시했다.

한편, 구찬성(여진구)은 만월의 과거를 본 긴 꿈을 꾸다 깨어났고 산체스(조현철)에게 3일을 누워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만월이 남겨두고 간 액자를 보던 찬성(여진구)은 만월(아이유)을 찾아 나서지만 이미 객잔은 사라진 뒤였다.

그녀가 어디로 가든 그곳이 객잔이 될 거라는 음성으로 앞으로 구찬성이 사라진 만월을 어떻게 찾아 나설지에 시청자들은 궁금해 하는 눈치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토, 일 밤 9시에 tvN을 통해 방송된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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