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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채 잡힌 고유정
  • 수정 2019.08.12 15:45
  • 게재 2019.08.12 15:43
  • 호수 0
  • 0면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12일 오전 제주지법에서 첫 재판을 받고 나와 호송차에 오르기 전 한 시민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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