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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세동산업 노조, 동광육아원 후원
  • 수정 2019.08.16 11:41
  • 게재 2019.08.16 11:37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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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세동산업 노동조합은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해 동광육아원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쌀 210㎏을 후원했다.


㈜세동산업 노동조합(위원장 손동우)은 최근 세동산업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김해 동광육아원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쌀 210㎏을 후원했다.

김해시 대동면에 위치한 동광육아원은 전쟁고아로부터 시작, 현재는 가정해체 등으로 소외된 아동들의 건전한 보호와 양육, 아동권익을 위한 생활시설이다.
1954년 4월 설립된 이래로 현재까지 아동들을 보호 육성해오고 있으며, 현재 31명의 아동들이 재원하고 있다.

㈜세동산업 노동조합은 사랑의 나눔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소외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은 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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