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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이번 주 장만월(아이유)과 구찬성(여진구)의 마지막 이야기
  • 수정 2019.08.31 21:26
  • 게재 2019.08.31 21:25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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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출처 tvN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갈무리)

tvN , 일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의 방송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13일부터 시작해 주말 밤 9시에 방영된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인 구찬성(여진구)이 우연히 장만월(아이유)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뤘다.

달의 객잔(호텔 델루나)을 운영하는 장만월(아이유)과 달의 객잔 식구들의 숨겨진 과거,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풀어내는 구찬성(여진구)의 모습이 묵직하면서도 유쾌하게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831일과 91일에 방송되는 호텔 델루나 15회와, 16회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전 방영분에서 장만월(아이유)이 구찬성(여진구)에게 자신을 마지막을 슬퍼하지 말라고 전했던 것,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면서 급격하게 전개된 드라마 이야기가 연일 시청자들을 빠지게 한 데 이어 마지막 회를 앞둔 소식에 누리꾼들조차 아쉬운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이번 주가 마지막이라는 거 안 믿긴다.”, “마지막 기념으로 비하인드 영상을 올려주세요.”,“난 너 못 보낸다.” 등 이어지는 팬들의 요청에 이번 주 드라마 종영 이후 다음 주 호텔 델루나 방송 시간에 특별편 공개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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