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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펼쳐지는 승마와 인형극 '연말까지 달립니다'
  • 수정 2019.10.10 10:01
  • 게재 2019.10.10 09:57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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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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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의 말타는 아파트 행사에서 한 아이가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지난 5일 창원 양덕코오롱하늘채 아파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 4번째 '아파트 마(馬)당에서 놀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말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아파트 주민이 몰려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행사는 공공기관인 한국마사회 부경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직접 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말을 타볼 수 있는 '승마체험', 말을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오감체험', 진짜 기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승마 시뮬레이터' 등이 있다. 체험행사 외에도 간단한 게임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의 편자던지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 인형극이 진행된다. 모든 체험행사들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마사회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응급구조사와 숙련된 말 관리사들을 행사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에도 유념하고 있다.

정형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연말까지 부산경남지역에서 2회 추가 시행할 예정"이라며 "지역시민과 마사회가 함께하는 행사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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