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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 창간 9주년 각계 축하 인사창간 9주년 특집 - 각계 축하 인사
  • 수정 2019.11.26 15:31
  • 게재 2019.11.26 15:19
  • 호수 448
  • 4면
  • 취재보도팀(report@gimhaenews.co.kr)

“시민 행복 위한 지역언론 역할 기대”

▲ 허성곤 김해시장



허 성 곤 김해시장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10년 12월 1일 창간한 이래 김해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대표 주간지로 성장하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오신 류순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김해뉴스는 김해지역에서 가장 많은 발행, 배급부수를 자랑하는 대표 주간지로 도약하여, 우리 지역 현안과 시정에 대하여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을, 때로는 따뜻한 시선으로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왔습니다.

특히, 진실되고 공정한 보도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 언론의 특성을 살려 지역 현안과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알려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최근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되었고, 2013~2019년 7년 연속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되는 등 대외에도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주요 인물과 숨어있는 이야기를 발굴해서 도서 '김해 인물열전'과 '잃어버린 왕국 가야를 찾아서'를 출간하고, 지난해부터 '아카펠라 제니스 콘서트', '김해뮤직페스티벌 연어', '머니머니-재테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강좌를 개최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이처럼,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을 위한 신문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김해뉴스는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활약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우리시도 '시민 행복보다 우선하는 가치가 없다'는 마음으로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경제 활력 제고'와 '가야문화 정립', '도시기능 회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뤄내서,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대한민국 대표 명품도시, 세계 속의 김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위한 지역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의 평범한 일상 살피는 세심함 감사”

▲ 민홍철 더불어민주당(김해시갑) 국회의원



민 홍 철 더불어민주당(김해시갑) 국회의원

조석으로 불어오는 쌀쌀한 바람이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합니다. 올 한해도 김해발전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김해뉴스 언론인,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해시민의 든든한 동반자, 지역발전의 올바른 이정표가 되어 온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해뉴스는 지역과 경남, 그리고 대한민국의 다양한 이슈를 치우침 없이 전하는 가운데 참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마을 구석구석의 소식은 물론,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도 세심하게 살피며 '김해의 모든 소식'을 전하는 지역 대표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9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낸 김해뉴스 류순식 대표님을 비롯한  언론인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시대의 요청과 지역민들의 기대에 발맞춰 일일신[日日新] 성장해온 김해뉴스처럼 우리 김해도 더 나은 내일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되듯, 시민의 꿈이 아름답게 영그는 금빛도시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2020년은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도,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김해에도 모두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바로 '소통'이 아닐까 합니다. 일곱 가지 빛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루듯,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를 이뤄갈 수 있도록 김해의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해뉴스 역시 민의를 온전히 비추는 소통의 거울이자, 지역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애향공론의 표상으로 나날이 성장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지역사회의 건강한 밀알, 아름다운 신문'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사랑하는 김해시민 여러분, 김해뉴스 언론인, 독자 여러분의 가내에 기쁨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론직필 원칙·올바른 여론 전달 기여”

▲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김 형 수 김해시의회 의장

반갑습니다. 김해뉴스 임직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9년 한 해도 어느덧 한 달을 남겨두고 있어 세월이 유수와 같음을 새삼 실감케 합니다.

김해의 소식과 이슈들을 조명하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대변해 오면서 '정론직필'의 원칙으로 올바른 여론전달에 기여해온 '김해뉴스'의 창간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녹록치 않은 여건 속에서도 정확하고 신속한 사실보도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애쓰신 노고와 아울러, 김해시의회와 의원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정확히 제공함으로써 우리 시정전반에 대하여 형성되는 다양한 여론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반영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성공을 위한 필수적 요건입니다.

우리는 현재 양극화·실업·빈곤·저출산·노인 문제 등 각종 사회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정부나 기업, 개인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해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사회의 문제점들을 올바로 보도하고 함께 고민하며 그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 또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론은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여론을 공정하게 대변해야 할 공익적 사명이 있습니다. 불의와 부패에 가감 없이 비판과 쓴 소리를 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보듬는 것은 요즘 사회에 절실히 필요한 언론의 역할입니다. 차가운 지성과 따뜻한 감성으로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이익을 대변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시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자랑스러운 향토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주시길 당부 드리며, 김해뉴스가 우리 지역을 밝히는 등불로서 시민들에게 한층 더 사랑 받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해뉴스에 밝고 희망찬 소식들이 가득 전해질 수 있도록 저도 현장에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역경제 도약 이끄는 마중물 돼주길”

▲ 박명진 김해상의 회장



박 명 진 김해상의 회장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김해를 대표하는 언론사로 성장한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년 창간된 이래 빠르게 성장하며 김해지역의 생생한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김해시민들과 지역 경제인들의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김해뉴스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김해뉴스가 김해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발전하기 까지 열정적으로 노력하신 김해뉴스 류순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들께도 김해지역 경제인들을 대표해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지역 현장의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고, 흔들림 없는 공정한 보도와 건전한 비판의식으로 민의를 대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충실히 해 온 노력과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로부터 지역신문발전 우수언론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정언론, 정론지로서 유용한 정보와 사실 전달은 물론 김해지역 경제인들에게도 희망을 주는 따뜻한 언론이 되기를 당부 드립니다.

김해상공회의소는 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김해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한일 무역 갈등, 미중 무역 분쟁 등 어려운 경제여건 가운데서도 지역시민들과 경제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김해뉴스처럼 기업현장 소통방문, 지역별 기업협의체 협력 활성화, 기업 경영애로 상담센터 운영, 김해미래 경영인클럽 창립, 김해 자동차부품 기업협의회 등을 창립하였고, 더 나아가 조선, 금형(기계·금속), 항공기 등의 기업협의회도 창립하여 상의가 기업 간 소통협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구심체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신성장 동력 확보와 경제 활력, 일자리 창출 등 우리 김해경제 발전을 위해 더 소통하며 더 따뜻하고 혁신적인 정성을 다하는 김해상공회의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김해경제가 더욱 더 힘차게 도약 할 수 있도록 지역의 대표언론으로서 큰 마중물 역할을 기대 하겠습니다.



“건강한 비전 제시하는 굳건한 선봉장”

▲ 전민현 인제대학교 총장



전 민 현 인제대학교 총장

'김해의 모든 소식, 아름다운 신문'을 표방하며 힘찬 닻을 내 걸었던 김해뉴스가 창간 9주년을 맞아 크게 성장한 모습에 매우 반갑고 기쁜 마음입니다.

2010년 창간 이래 김해지역의 생생한 소식과 정보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김해 대표 언론사로 성장하였습니다.

아울러 김해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김해의 숨어있는 소식과 이야기들을 발굴·전달해 나가는 등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김해뉴스가 당당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며 대학 역시 이 사회를 이끌고 모범을 보여야 할 사명이 있다는 점에서 인제대학교의 성장을 보는 것만큼이나 행복한 마음입니다.

언론은 사회의 꽃이며 시대와 역사를 이끌어 나갈 막중한 사명과 정의감으로 무장해야 할 중요한 사회의 지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론 본연의 정체성을 지켜갈 때 이 사회는 정의롭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언
론의 힘은 진정한 시민의 편이고 민중의 힘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의 마음을 읽는 힘이어야 할 것입니다.

김해뉴스가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건강한 비전을 제시하는 굳건한 선봉장 역할을 다하고, 아름답고 품격있는 지역문화 창달을 위하여 크게 기여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지역의 주간 신문인 만큼 지역 맞춤형 소식이 더 많아지고 심층 보도가 늘어나 신문으로 지역을 한 눈에 깊이 알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금처럼 다각적인 시각에서 다양한 뉴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객관적·중립적인 시선으로 지역 현안을 다뤄주길 바랍니다.

미래를 위해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김해 시민 모두의 사랑을 받길 바라며 다시 한번 김해뉴스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두운 곳 환하게 밝혀주길”

▲ 조경철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조 경 철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철입니다.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민주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이며 김해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해주는 신문고와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정직한 정보 전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해뉴스가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길 바랍니다.

조선의 중흥을 이끌었던 정조 또한 '언로가 막히지 않게 하라'라며 정보의 소통과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였습니다. 정보의 소통은 곧 권력의 분산이므로, 국민이 주권을 갖는 우리나라에서 정보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분별한 정보의 소통은 민의를 왜곡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주요 정보 전달자로서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로 지역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왜곡되지 않은 정보를 김해시민에게 전달하는 데 김해뉴스가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공지능이 인간의 많은 영역을 대체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따뜻한 마음은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김해뉴스가 누구도 대신하지 못할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 지역의 어두운 곳을 환하고 따뜻하게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발로 뛰는 취재로 김해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들을 심도있게 다뤼주길 바랍니다.
우리 김해교육지원청 또한 시민과 마을 속으로 들어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를 웃게 만드는 '행복교육'을 추진하고 실현하겠습니다.

김해뉴스가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김해교육지원청이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우리 김해가 더욱 번영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하는 김해뉴스가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음에 맞이할 10주년 그리고 100주년까지 함께 손을 맞잡고 시민의 행복을 향해 나아갑시다.



“지역민 문화향유권 강화에 힘쓰는 신문”

▲ 오세연 국립김해박물관장



오 세 연 국립김해박물관장

김해뉴스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김해뉴스는 지역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역의 현안들을 짚어내 지역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김해뉴스는 지난 9년간 김해 지역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배급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 지역의 자랑입니다.

김해뉴스는 지역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 왔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기사 가운데에서도 '김해 역사문화도시 발돋움 프로젝트', '쉽게 찾아가는 문화유산', '박물관 도시, 김해' 등 역사와 관련된 깊이 있는 기획 특집 기사들은 시민들이 가야 왕도 김해를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어 특히 주목받았습니다.

우리 국립김해박물관과는 '가야 문화 복원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선사와 고대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해 인물열전'과 '잃어버린 왕국 가야를 찾아서'와 같은 도서를 출간하여 지역의 주요 인물과 숨어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김해시민을 위한 '아카펠라 제니스 콘서트', '김해뮤직페스티벌 연어', ‘재테크 콘서트’와 같은 다양한 공연과 축제, 강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지역민의 문화향유권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해뉴스가 참신한 시각으로 시민들, 나아가 국민들에게 김해 곳곳의 다양한 정보와 이슈들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참된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김해뉴스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해뉴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소기업 발굴로 경제 발전 이바지”

▲ 류치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장



류 치 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장

가야왕도 김해시의 대표 언론 김해뉴스가 창간 9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문은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언론이며, 문화를 선도하고 시민의 윤택한 삶에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창구입니다.

또한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의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생산과 고용을 책임지고 있는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홍보하는 것도 지역 신문의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김해뉴스는 창간 이래 지난 9년 동안 그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해 왔다고 생각하며, 이에 김해뉴스 임직원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김해뉴스는 김해의 모든 소식, 아름다운 신문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매주 김해뉴스를 펼쳤을 때, 현장감 있는 생생한 뉴스와 이웃의 미담, 생활의 지혜가 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합니다.

공정하고 건전한 여론을 대변하고 때론 불의와 부정을 과감히 비판합니다. 지역발전을 위해서 올바른 시정방향을 조언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의 발굴·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로 독자의 갈증을 해소해 주고 있는 것이 김해뉴스의 자랑입니다.

우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안정과 혁신성장,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균형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해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9년에 설립된 준정부기관으로 40년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사업, 글로벌화 및 수출마케팅지원, 인력양성, 그리고 창업 및 기술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진공과 김해뉴스가 긴밀히 협업해 우리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혁신성장하여 지역 경제가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상호 모색하기를 희망합니다. 저와 중진공 경남동부지부 직원 모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김해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55만 김해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지역언론으로 지속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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