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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살아야 우리도 살 수 있습니다"
  • 수정 2019.11.30 21:51
  • 게재 2019.11.3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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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30일 동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3회 김해시 자연보호 경진대회 기념사진.


자연보호연맹 김해시협의회는 30일 동부스포츠센터에서 제3회 김해시 자연보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들과 19개 읍·면·동 자연보호 지도위원 250여 명이 참석해 자연보호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깨끗한 김해 만들기에 앞장선 진례면협의회 김철수 지도위원 등 17명이 표창을 수상했으며 행사장 인근 삼방동 환경정화활동에 이어 피구대회 등 화합행사로 회원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허성곤 시장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때 도시의 품격과 가치가 완성되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수호의 최일선에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조숙자 협의회장은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며 "내년에도 화합과 단결력으로 자연을 사랑해주고 자연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보호연맹 김해시협의회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 읍·면·동 순회 자연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자연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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