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김해 한 기업, 익명으로 1억원 생필품 기탁
  • 수정 2019.12.01 15:44
  • 게재 2019.12.01 15:40
  • 호수 0
  • 0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김해지역 한 기업체가 김해시에 기탁한 생필품 500세트.

김해지역 한 기업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생필품 500세트(1억 원 상당)를 김해에 최근 기탁했다.

기탁품은 이불, , 라면, 세제 등 저소득층에게 필요한 생필품 500세트(1세트 20만 원 상당)이다. 김해시는 이 세트를 지역 저소득층 500세대에 지원키로 했다.

실명 밝히기를 거부한 기업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기업체는 2012년부터 5억 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시에 기탁해오고 있다.

김태문 김해시 시민복지국장은 후원자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기탁된 물품을 19개 읍면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19년 12월 둘째 주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19년 12월 둘째 주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