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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칠산서부동 골목길 태양광 가로등 11개 설치
  • 수정 2019.12.05 10:53
  • 게재 2019.12.05 10:49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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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사는 4일 칠산서부동 일원 골목길에 태양광 가로등 11개를 설치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주)와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사(지사장 남개현)는 칠산서부동 행정 복지센터 협조를 통해 4일 칠산서부동 일원 골목길에 태양광 가로등 11개를 설치했다.

태양광가로등은 낮 시간에 충전된 태양에너지를 이용, 야간에 불을 밝히는 태양광 LED가로등이다. 에너지 절감 효과와 함께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사는 2017년부터 부원동, 회현동, 삼안동 등 안전 취약 골목길에 73개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오고 있다.

설치 대상지로 선정된 칠산서부동 지역은 농경지와 공장이 혼재된 외곽지역으로 주민들의 야간 보행 시 불안과 불편을 느껴 왔던 곳이다. 이에 따라 센터와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한 달 간 설치 지역을 꼼꼼히 살펴 설치대상 물색했다.

박종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한 시민의 안전에 기여하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기업들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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