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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박물관, 5만원의 행복전 개최
  • 수정 2020.01.14 11:50
  • 게재 2020.01.09 09:41
  • 호수 455
  • 9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다양한 도예 작품을 5만 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기획전 '일상의 행복-5만원의 행복전'이 10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다양한 도예 작품 5만원 균일가 판매

김해시와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10일부터 22일까지 특별기획전 '일상의 행복-5만원의 행복전'을 연다.

일상의 행복-5만원의 행복전은 이름 그대로 김해도예협회 작가 작품 중 10만 원 이상의 도자기를 5만 원 균일가에 판매하는 행사다.

다기세트, 접시, 찻잔 등 생활도자기뿐만 아니라 항아리, 화병 등 작품도자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15년 일회성 행사로 기획했다가 소비자 반응이 좋아 6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생활자기로서 김해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 부진으로 침체기에 있는 지역 도자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문의는 김해분청도자박물관(055-345-6036~7).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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