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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산업폐기물 재생 공장서 불, 재산피해 1100만 원
  • 수정 2020.01.20 14:30
  • 게재 2020.01.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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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19일 오후 한림면의 한 산업폐기물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19일 오후 9시 21분께 김해 한림면의 한 산업폐기물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 100㎡와 기자재 등을 태운 뒤 3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116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본부는 쌓아둔 고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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