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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를 이끌어가는 자원봉사자의 힘!"
  • 수정 2020.02.04 13:33
  • 게재 2020.02.04 13:31
  • 호수 457
  • 9면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김정숙(왼쪽) 씨와 김홍욱 (오른쪽) 씨.

김정숙·김홍욱 씨, 봉사왕 선정
11월 92시간, 12월 139시간 활동



김해시는 지난해 11월·12월 가장 많은 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정숙(51) 씨와 김홍욱(26) 씨를 '우수 자원봉사왕'에 선정했다.

김정숙 씨는 지난 2008년 동광초등학교 내 도서관에서 학부모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는 김해문화의집에서 마을주민을 위해 문화의집 운영 지원, 안내, 실·내외 환경정화활동 등 편의지원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총 16회, 92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외이웃과 마을을 돌보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그의 봉사활동 누적시간은 총 3923시간에 이른다.

김홍욱 씨는 2005년 4월, 초등학생 시절부터 한울타리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한 가족단위의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서 참여해왔다. 2006년부터는 지역 내 다양한 봉사프로그램 참여와 사회복지 유관기관, 도서관 등에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기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져 누적봉사시간은 총 906시간을 달하게 됐다. 지난해 12월에는 총 18회, 139시간 봉사활동에 매진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매월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자원봉사왕이 선정되고 있다. 김해 지역 내 구석구석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시 곳곳에 자원봉사의 불을 밝히는데 많은 시민이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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