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경남 학교급식 재료 방사능 검사, 모두 '안전'
  • 수정 2020.07.29 11:31
  • 게재 2020.07.29 11:28
  • 호수 0
  • 0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학교급식 재료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

농산물 수산물 등 총 389건 대상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학교급식 재료에 대한 방사능 정밀 검사에서 모두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교육청과 김해 등 11개 교육지원청에서 학교급식용 식품을 수거해 의뢰한 37건을 포함해 농산물 121건, 수산물 197건, 가공식품 71건 등 총 389건에 대한 방사능 정밀검사를 했다.

이 결과 모든 검사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도내 공기, 빗물, 토양, 해수, 먹는물(정수장, 지하수) 등 198건의 환경시료에 대한 검사결과도 안전 기준치 범위 내로 나타났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러한 방사능 검사 결과를 경남도 홈페이지 '도내 방사능 안전정보' 코너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건강지킴이-방사능분야'에 2주 및 월별로 공개하고 있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김해 신규 아파트 '반값 전세' 타격김해 신규 아파트 '반값 전세' 타격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