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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러시아 선박 선장 접촉 김해 거주 40대 코로나19 확진
  • 수정 2020.08.05 11:04
  • 게재 2020.08.05 11:00
  • 호수 0
  • 0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연합뉴스 제공

김해 22번째 확진자 발생

김해 거주 40대 남성이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해 22번째 확진자이다.

이 남성은 부산항 입항 러시아 선박의 한국인 선장과 접촉한 선원이다.

5일 경남도와 김해시 등에 따르면 선원인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부산에 거주하는 지인과 부산지역의 한 식당에서 식사했다. 50대 남성인 이 지인은 부산항에 입항해 다수 확진자가 발생한 러시아 선박의 선장인 부산 170번 확진자다.

김해 확진자는 현재 무증상이고 기저질환 등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마산의료원에 격리 치료 중이다.

그러나 도와 김해시는 170번 확진자 접촉한 이후부터 지난 3일까지 동선 등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접촉자는 모두 7명이다. 이 중 가족 2명과 지인 2명은 즉시 검사를 시행해 모두 음성으로 나왔고 나머지 접촉자 3명은 검사할 예정이다.

이 남성의 동선 중 접촉자 파악이 끝나지 않은 산청군 시천면의 한 식당에서 접촉자가 있었는지 파악 중이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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