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김해 거주 초등학생 코로나19 확진 판정
  • 수정 2020.09.16 09:30
  • 게재 2020.09.16 09:26
  • 호수 0
  • 0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 연합뉴스 제공

이미 확진된 40대 엄마로부터 감염
김해, 16일 오전 현재 누적 47명 확진

김해 거주 초등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초등학교 남학생이 15일 오후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이날 오전에 확진 판정을 받은 김해 거주 40대 여성의 아들이다. 

김해시는 이 학생이 지난 11일 학교와 학원을 다녀왔고, 12일에는 친구들과 모임을 한 것을 확인하고 당시 접촉 학생들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김해에서는 15일 하루 동안 이들 2명 외 키르키스탄에서 입국한 30대 남성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해는 이로써 16일 오전 현재까지 4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43명이 퇴원했고, 4명은 입원 중이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20년 9월 셋째 주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20년 9월 셋째 주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