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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20년 10월 둘째 주주간 운세
  • 수정 2020.10.14 13:10
  • 게재 2020.10.14 13:05
  • 호수 488
  • 9면
  • 현대철학원 제공(hera60007@naver.com)

60년생 지연됐던 일이 서서히 호전된다. 금전운도 풀린다. 72년생 힘이 들 때일수록 심신을 잘 다스려야 한다. 언행을 삼가고 행동을 단정히. 84년생 변동은 불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 96년생 일은 순조롭고 평온하나 대인관계에서는 자신을 낮추는 것이 좋다. 


61년생 주위의 힘을 빌리는 것이 좋다. 사고 파는 운도 좋은 한 주. 73년생 여유를 갖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점차 번창할 듯. 85년생 문서관리와 일의 마무리가 중요한 시기. 시행착오로 다소 시끄러울 수도. 97년생 칼을 뽑았으면 썩은 호박이라도 잘라야한다. 최선을 다하라.


62년생 사업자는 거래처와의 문서 관리에 소홀하지 말라. 나머지는 순리대로 진행될 듯. 74년생 이동 변동수가 있는 사람은 직업을 바꿀수도 있겠다. 86년생 눈앞의 이익보다는 멀리 보고 준비해야 옳다. 98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난관을 극복하게 된다.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하라.


63년생 들어오는 돈도,  나가는 재물도 많다. 하는 일도 원만하다. 75년생 투자할 일이 있다면 심사숙고 하라. 낭패수가 있다. 87년생 나에게 느닷없이 친절한 사람을 경계하라. 크게 손해볼 일이 생긴다. 99년생 그동안 안부를 전하지 못한 지인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것도 좋다.


52년생 움직이고 싶으나 매매운이 좋지 않으니 차질이 생기지 않게 하라. 64년생 대인관계에 섭섭함이 있을 수 있다. 형제와의 이별수가 있다. 잘 살펴야 할 듯. 76년생 마음 따로 행동 따로. 진심이 결여돼 힘들다. 범사에 집중함이 옳다. 88년생 컨디션이 좋은 시기. 운도 덩달아 좋은 한 주. 


53년생 무리하지 말고 현상유지에 힘써라. 그래야 마음도 편하다. 65년생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많겠지만 잘 극복해야 한다. 77년생 고민이 있다면 혼자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이 되는 사람과 의논하라. 득이 될 듯. 89년생 힘들고 지칠 때에는 헤매지 말고 앞만 보고 가야 답을 찾을 수 있다.


54년생 일을 벌리거나 투자하는 일에는 손해수가 있으니 삼가고 조심하라. 66년생 생각보다 큰 돈이 움직일 수 있다. 주의를 요하는 운이다. 78년생 실속은 없고 분주한 한 주가 될지도 모른다. 단순하게 생활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밖에 나가면 이 저것이 다 유혹이니 삼가고 조심하라.


55년생 손재수가 있는 한 주. 금전거래는 안하는 것이 좋다. 67년생 재물운은 본인의 재량으로 주무를 수 있다. 지출 또한 만만치 않으니 계획하라. 79년생 자신의 역량으로 이득을 얻는데 무리수는 없다. 91년생 노력한 결과에 비례해 결과는 좋겠다.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라.


56년생 나와 뜻이 같은 사람과 협력해 일을 진행하면 순조롭다. 68년생 문서 변동이나 이사운이 순조롭게 이뤄진다.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좋다. 80년생 남녀공히 이성과의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처신을 잘해야 하는 한 주이다. 92년생 이성을 만나지지만 평생 배필은 아니다.


57년생 살피고 또 살펴야 하는 것은 건강임을 명심해야 한다. 69년생 처음에는 고전하겠지만 후에는 좋은 결과가 날 것이다. 81년생 혼자 욕심내 일을 하는 것 보다 동료들과 협력해 일을 하는 것이 성공률이 높다. 93년생 선남선녀는 망신운이 있으니 경거망동하지 말라.


58년생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귀인. 도움을 요청하거든 최선을 다하라. 70년생 누군가의 도움으로 일의 진행에 탄력을 받을 수도 있다. 직업 변화가 있을 수도. 82년생 내면의 힘을 잘 다스려야 하는 시기. 94년생 친구 때문에 하고자 하는 일이 막힐 수도. 거리두기를 둬라. 


59년생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경우다. 금전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71년생 주위의 협력으로 스포츠 라이트를 받게 되는 좋은 한 주. 83년생 애정사에 망신운이 있다. 처신을 잘 해야 하는 한다. 95년생 가족들에게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길 수 있다. 잘 관찰한다면 도움이 될 듯.   김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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