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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취약·소외지역에 경제강사 양성
  • 수정 2020.11.17 13:21
  • 게재 2020.11.17 13:20
  • 호수 493
  • 7면
  • 최인락 기자(irr@gimhaenews.co.kr)
▲ 창원대학교 전경.

내달 5일까지 양성교육 실시
일자리 취약계층·여성 등 대상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경남경제교육센터는 다음달 5일까지 경남도립거창대학 창업보육센터에서 취약·소외지역의 '경제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취약·소외지역에서의 경제 강사 양성으로 교육복지 격차 감소 등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 대상은 경남도내 일자리 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이다.
 
경남경제교육센터는 이번 교육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전환과 참여형 SAL 교수법을 통한 경제교육 △경제교육의 필요성 및 경제교육 강사의 역할과 자세 △교구재를 활용한 경제교육 기초 △경제교육 강사 교육 기법 등의 이론·체험교육 등을 진행한다.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남경제교육센터(055-213-292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대학교 경남경제교육센터 김흥기 센터장은 "초급반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는 중·고급 강사 양성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심화과정까지 완료한 교육생들에게는 경제교육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최인락 기자 irr@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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