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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
  • 수정 2020.11.30 14:23
  • 게재 2020.11.30 14:14
  • 호수 0
  • 0면
  • 원소정 기자(wsj@gimhaenews.co.kr)

12월 11일까지 신청자 모집
약 30명에 최대 100만 원 지원


김해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가정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재)김해시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사업은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며 김해에서 50년간 사업을 이어온 동양산업(주) 현종원 이사장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된다.

장학생 신청대상은 △보호자가 주민등록상 김해시에 만 3년 이상 거주했고, △2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자, △코로나19로 매출감소 등 경제적 피해를 본 소상공인 가정의 대학생이다.

선발인원은 총 30명이며, 장학금은 1인당 8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이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접수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장학생 선발은 학교 성적, 재산 상황 등 배점기준에 따라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정한다.

신청서와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 홈페이지와 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뉴스 원소정 기자 wsj@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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