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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해 신규 확진자 3명 추가 발생...은행 창구 직원 포함
  • 수정 2020.12.03 17:06
  • 게재 2020.12.03 16:27
  • 호수 0
  • 0면
  • 송희영 기자(editor@gimhanews.co.kr)

김해 70번 환자, 경남은행 창구 직원
71~72번 환자는 노인주간보호센터 다니는 어르신


3일 경상남도와 김해시는 전날인 2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김해 70~72번(경남 655~657번) 확진자다.

김해 70번 확진자는 경남은행 진영지점 창구 직원이다. 

이 확진자는 2일 출근했다가 감기 기운을 느껴 조퇴한 후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보건 당국이 밀접 접촉 직원 11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남은행 측은 내일까지 진영지점을 폐쇄 조치한다고 밝혔다.

김해 71번, 72번 확진자는 김해시 소재 노인주간보호센터에 다니는 어르신들로 보호센터에서 증상을 인지해 검사 실시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보호센터는 현재 폐쇄됐고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어르신 21명과 센터 종사자 1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3일 오후 1시 기준 김해에서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72명 중 59명이 완치됐고 1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경남도내 누적 확진자는 655명이다. 이 가운데 207명이 입원 중이며 447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명이다.

김해뉴스 송희영 기자 editor@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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