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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내년 상반기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수정 2020.12.15 14:26
  • 게재 2020.12.15 14:26
  • 호수 497
  • 7면
  • 김미동 기자(md@gimhaenews.co.kr)
▲ 창원의집 2021년 상반기 전통문화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포스터.

전통문화·예술 분야 수강생 모집
예술은 18일, 전통문화는 28일까지 
음악·미술·공예, 대금·민요·다도 등



창원문화재단이 2021년 상반기 예술아카데미와 전통문화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먼저 창원문화재단 2021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이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각 과목 정원별 선착순으로 모집되며, 개강 이후 정원미달 과목에 한해 수시접수도 가능하다.
 
예술아카데미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성산아트홀, 마산 3·15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 야외공연장 내 강의실, 연습실 등에서 운영된다.
 
아카데미에는 총 31개 과목·50개 강좌가 준비돼 있다. 바이올린·아코디언·플루트·성악·난타 등 음악 실기 강좌를 비롯해 수채화·유화·소묘 드로잉·도예·보테니컬 아트 등 미술 강좌와 전통무용·라인댄스 등 무용 강좌, 시낭송 등 인문교양 강좌로 이뤄져 있다.
 
창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예술아카데미를 수강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창원문화재단 대표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창원의집 역시 전통문화로 특화된 '전통문화아카데미'를 마련해 내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수업을 준비 중이다.
 
'2021 상반기 전통문화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은 오는 28일까지이다. 운영강좌는 가야금·해금·대금·민요(판소리)·다도·명상 등 6과목이며 수강료는 6개월 과정에 18만원이다.
 
전통문화아카데미는 고택이라는 수업 공간의 특성과 전통문화라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신청과 일정 등 전통문화아카데미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원문화재단 전통문화부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시설 환경 소독 등 방역을 위한 노력에 집중하며 수강생 마스크 착용·거리두기와 같은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운영 중이다"며 "코로나19 속에서도 시민들의 생활 속 예술 활동 참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뉴스 김미동 기자 md@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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