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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유산 답사 랜선탐험대가 뜬다"
  • 수정 2021.01.12 14:41
  • 게재 2021.01.12 14:41
  • 호수 501
  • 9면
  • 김미동 기자(md@gimhaenews.co.kr)
▲ 칠암도서관 ‘랜선탐험대’ 특강 포스터.

초등학생 2~5학년 30명 대상
문화유산 통한 가야 삶 체험
29일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



칠암도서관이 2월 방학 특강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한 '랜선탐험대 가야문화유산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달 6일부터 진행 예정인 이번 강의는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역사인문학과 부모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윤선화 강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본 강연은 우리 고장 김해를 터로 잡았던 옛 국가인 가야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며, 문화유산을 통해 옛 가야인들의 삶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아이들의 야외 현장학습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이 힘든 현 상황에서 실내 비대면 아이들이 강의 매체를 통해 가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김해시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를 받아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은 김해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뉴스 김미동 기자 md@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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